져렴한 아르디움 2020년도 먼슬리 플래너

금일은 다이어리 아르디움 2020년도 먼슬리 플래너 가격 안내해드립니다.
현시간 구매가능금액 17% 5,970원에서 쎄일된 금액
4,930원 쎄일 구입가능합니다.
캐시적립 혜택 최대0원 적립 가능합니다.
상세 말씀드릴께요

아르디움 2020년도 먼슬리 플래너 상품구매


져렴한 좋은상품입니다 | 월간기록지만 있고 주간 계획기록지는 없어요 프리 노트 14장정도 있고 저렴한 가격에 편히 잘 쓸수 았을꺼 같아요 1년동안 사소한 기록 잘 할수 있을꺼 같아 좋아요


아르디움 2020년도 먼슬리 플래너, 코랄핑크, 130 x 190 x 8 mm몇년째 이것만 써요.ㅎ
딱 필요한것만 있어서.. 빈공간 없이, 남는 종이 없이 씁니다.
계속 나왔으면 좋겠어요 😉


아르디움 2020년도 먼슬리 플래너, 오리지날, 130 x 190 x 8 mm얇고 적당한 가격에 제게 딱 필요한 먼슬리 플래너까지만 들어있는게 마음에 듭니다.

저는 플래너에 한 해 중요 일정만 메모해 두고 매달 초 전체 일정 확인하는 용도로만 쓰는데,
기존 다른 플래너들은 주별/일별 + 필요이상의 메모공간까지 포함하는 경우가 많아 플래너가 두꺼워지는게 싫어서 이 플래너로 구매했습니다.

적당히 종이 재질도 두꺼워서 볼펜이 번지거나 찢어지는 위험은 없어 보입니다. 0.5mm 젤 펜으로 필기시 걸리적 거림 없이 적당한 종이 마찰로 필기할 수 있네요.
또한 전체적으로 겉면이 탄탄해서 펄럭거리거나 구겨지는 위험도 적어 보입니다. 표지는 부드러운 재질의 플라스틱 커버가 씌워져 있어 간단한 오염을 막는데 좋고, 요란하지 않은 흰색 심플한 디자인이 깨끗한 느낌을 줍니다.

다만 몇 가지 아쉬운 점은,
1. 달력 표시에서 소위 “빨간 날” 표시가 두드러지지 않고 희멀건 잉크로 인쇄되어 있습니다.
의식하고 들여다 보면 색 구분은 가능하지만 이러한 명절 표시가 한 눈에 들어오지 않아 조금 밋밋한 감이 없잖아 있습니다. 나중에 중요 일정들을 색깔로 메모해 두거나 스티커 같은걸 붙여두면 더 눈에 띄지 않을 것 같아 아쉽습니다.
이왕 다른 색상으로 인쇄 하시는거면 좀 검붉은 진한 색으로 표기해 주셨으면 어땠을까요?

2. 플래너를 완전히 평평하게 펼 때 일부 페이지가 조금 펴기 힘듭니다.
아주 안펴지는 것은 아니지만 조금 힘을 주어 노트 중간을 ‘접어 제낀다’ 느낌으로 펴 줘야 하는 페이지 들이 있습니다. 당장 사용하는데 지장이 있는건 아니지만, 혹시 내구도에 문제가 되는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 앞섭니다.

전반적으로 큰 만족이고 제 용도에 딱 맞는 플레너라고 생각합니다.
현재로써는 다음 해에도 같은 제품을 구매할 예정이긴 합니다만, 위에서 말한 장/단점을 기준으로 조금 더 개선된 상품이 있는지 한번 찾아보긴 하겠지요 ㅎㅎ


아르디움 2020년도 먼슬리 플래너, 플라잉, 130 x 190 x 8 mm매번 다이어리는 연말연초에 쓰다가 연초만 지나면 한두달에 한번 대기 시작해서 그럴거면 아예 내지가 주간/일간이 없는걸 사자! 싶어서 사본것
크기는 너무 작지도, 크지도 않고 내지의 경우 2019년 9월치부터 있었음.. 월간 외 모눈이 있는 페이지도 있는데, 그렇게 많지는 않았음. 주간으로 쓰기에는 양이 작고 월간으로 쓰기이는 장수가 조금 많은 수준? ㅎㅎ 진짜 한달에 한두번 다이어리 보는 사람한테 추천할만한듯.


아르디움 2020년도 먼슬리 플래너, 피치, 130 x 190 x 8 mm톡톡한 색감~
두꺼운 속지
매년 애용하는 먼슬리 다이어리
특히
날짜가 적혀있어 더욱 좋아요
저처럼 월별 계획 적기에는 굿~^^♡


아르디움 2020년도 먼슬리 플래너 상품구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