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초 건강하게 식초음료

삼부커스 엘더베리 원액, 500ml, 1개

 

청정원 홍초 100% 자연발효초 사용 석류, 1.8L

 

브래그 유기농 사과 식초

 

프리미엄 오미자 농축액 900ml x 2병 당일발송!, 2개

 

홍초 900ml 골라담기 석류 풋사과 블루베리 복분자

 

악마다이어트 악마발효 바나나식초 500ml 다이어트차

 

 

삼부커스 엘더베리 원액, 500ml, 1개

첫맛은 내입 안에 베리가 열릴 거 같더니.. 알다가 시도를 맛!
평상시에 엘더베리 차, 캔디를 즐겨먹었었는데요
엘더베리야 본래 유명해서요.

밤에 잠이 안 와서 쿠팡 구경하다가
엘더베리 원액을 보았지 뭐예요

때문에 원액을 먹던 보자 하고 주문을 했고
예쁘게 꽁꽁 싸져서 잘 왔답니다

다들 어찌 드시는지 궁금해보니
후기를 찾아보다가 폭발물 사진을 보았습니다
충격과 불 안였네요

 

냉장고가 가득 차서 베란다에 두었는데
바로 냉장고에 넣었다가
왔을 때 에어캡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었다가
제아무리 생각해도 공포 한 겁니다 이거..
안보 졸아서는 쫄보는 머리를 써 봤습니다

얼음틀에다가 나눠서 얼려버렸어요

 

참말 효과가 어떻게든 변할지 모르겠지만
폭발하는 것보다 맘 편리하게 즐기자 를 택했습니다

더불어서 엘더베리 큐브면 액체보다 양을 재기도 편하기도 할거 같고요

개인적으로는 충족하네요.
병이 공 포함 반열 들은 얼려보세요

 

맛은 얼리기 전

원액: 시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주 신맛이 아니며
뭔가 다소간 심 심각한 신맛이에요
물, 탄산수 (차가운)
:농도 조절 적당히 또는 기호에 맞게 하다 보면 먹는 편하시죠

따듯한 물
:개인적으로는 따듯한 물이 극히 별로였지요
김에서 올라오는 향이 간장 향 같았다랄까요
단맛이 하나도 없기 까닭에 꿀을 좀 첨가하다 보면 차처럼 즐길만했어요

 

얼린 후

맛에는 막대한 차이가 없네요
먹기도 편하고요
물이나 탄산수 넣고 살살 흔들면 잘 녹아서
도리어 농도 맞춰가며 먹다 편했어요

전부를 적인 맛은 단맛은 1도 없어요
감식초라고 하기엔 시큼함이 결핍하고
베리라고 하기엔 단맛이 부족으로요

 

면역력이 앙등하는지는 미처 며칠 안돼서 모르겠지만
지긋이 먹어보려고요
맛 충족도 괜찮아요
단출함 조리가 단출해요
당도 달지 않아요
새콤함 적당히 새콤하시죠

 

청정원 홍초 100% 자연 발효초 활용 석류, 1.5L, 1개

건강하게 식초음료로 마셔요~~
900ml에 이어 3일 만에 1.5l 재구매했답니다
24 hours종일 냉수에 희석해서 물대용으로 마시다 보니
너무 금방 먹었어요

홍초를 마시다 보니 24 hours에 2잔 이상 마시던 커피를
한잔으로 줄이게 되어요

 

첨엔 고함량 마그네슘(400mg)을 저녁 식후에 투약 후
30분 후에 홍 추위 잔 마시는 걸로 하루 음용을 결사했는데
저녁 동안 뱃속도 불편하고 가스도 차고
다음엔 날 아침에 배가 살짝 아프면서 설 4를 그런가 봐요
약 3일 분량 연속을 되어 서서 홍초 때문인 걸로만 사유하다가
마그네슘도 과용하면 설 4 유발한다는 지인의 사담을 듣고 나면 즉시 마그네슘을 100mg으로 줄이고
홍초를 마셔주니 사후엔 날 조조에 언제 그랬냐는 듯
속도 안온하고 설 4도 없어지더라고요

 

위산분비가 좀 안되고 장도 살짝 날카로운 몸바탕이라
요즘엔 홍초 양도 살짝 줄여서
24 hours 500~700ml만 마셔주고 있겠네요

홍초 비슷해지는 식초음료는
식초가 산성행이기 때문에 구연산, 글루콘산 등의 유기산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줄여주는 효능가 있고
나트륨 성행도 배출해 주어
고혈압, 당뇨병 동일 성인병 예방에도 바람직하다고 하니
마뜩히 홍초가 아니더라도 현미식초, 사과식초, 감식초등을 매식 후에 물에 희석해서 그런지 한 평생 먹기 관례를 가져보는 것도 좋을듯하시죠

 

남달리 나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잠자기 전 사과식초를 2스푼 겉대중 실시각 섭취했을 때
혈당 수치가 낮아진 심사 결과가 있다고 하니
당뇨병으로부터 free롭지않은 나도 꾸준하게
아니 한 평생 식초음료를 먹다야겠다는 느낌이 들어요

 

홍초를 이사 간 실시간 마셔보니
식초의 새콤한 맛보다도 마시면 마 과실 록
달달한 단맛이 많이 느껴져서 더 많이 먹게 되고
그럼 나중 날 조조 공복에 속이 좀 쓰리기도 해서 그런지
다소간씩 줄여나가는 중이에요

 

도리어 홍초 대신에 유기농 사과식초를
매끼 식후에ㅡ갈수록이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한 후에는 필수로
한 스푼씩 물 한 컵에 희석해 마셔보니 식초의 깔끔한 신맛이 더 개운하고 소화도 잘되고, 달지 않아서
제 입맛에는 더 잘 맞는껀데요

 

이제 달달한 홍초는 중학도 딸아이 차지가 되어서 버렸어요
탄산음료 대신해보니 깔라만시랑 홍초랑 번갈아가며
24시점에 1l 이상 냉수에 희석해 마시면 몸도 가벼워지고
건강도 챙겨주니 여름철 20000한 음료가 없었어요
맛 만족도 예감보다 맛있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