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쿨 슈페리어 팬티형 기저귀 빅형(13kg~) 스모선수

일회용기저귀 치쿨 슈페리어 팬티형 기저귀 빅형(13kg~)
19,900원

치쿨 슈페리어 팬티형 기저귀 빅형(13kg~) 상품구매


스모선수 기저귀임 ㅋ | 솔직하게 작성하는 구매리뷰입니다

구매하실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적어봅니다.

둘째가 기저귀를 아직 못 띠어서 그전에 사용하던거시 1개 남아서 완죤 급하게 구매를 했네요. 어차피 밤에만 하는거라 저렴이로 산거라 성능(?)에 큰 기대는 안 하고 구매를 했는데요;;

아흑 제가 싫어하는 스모선수 기저귀네요. 밴드 기저귀에 허리에 띠만 둘러놓은 기저귀 말입니다!! 만 39갤이제 곧 40개월이라 기저귀 띠어야 하는데 아직 못 띠어서 대충 고른거고 그냥 쓰자 생각하는데 뜯어서 반품도 안되고 그냥 쓰기는 하겠지만..

이런 스모선수 기저귀는 예전에 첫째때 모르고 사용한적은 있어요 그 이후로 한번도 쓴적이 엄써서당황스럽네요. 엉덩이를 다 감싸주지 않아서 밤에 샐지 안 샐지 모르겠네요~ 사진에 보면 아이 엉덩이가 안 가려지고 보이잖아요. 불안하네요~~

라벨러스 닷컴

밤기저귀로만 사용하는거라 밤에 안 새야 하는데 걱정이 되네요. ㅎ 기저귀를 처음에 뜯었을때 귀여운 인상이었어요. 작아서 귀엽네요 ㅋㅋ 모양도 귀엽고 크기고 크고 좋아요. 근데 스모선수 기저귀라니 ㅋ

전에 사용하던 기저귀와 비교 사진 보면 확실히 아실수 있을거라 생각이 드네요~ 엉덩이 부분이 차이가 많이 납니다 사이즈는 좀 큰거 같고 드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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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한테 한번 착용시키고 어떤지 보고 있는데 엉덩이가 제껴질거 같은 불안감이 있네요 ㅋㅋ 참 아쉽네요. 떵도 샐듯한 비쥬얼…. 안 새길 바라며.. 그럼 이만~~


아들아 이제 기저귀 안녕하자~~~* | 이 기저귀의 임자인 울아들은
4세 남아이고 올봄 낮기저귀를 뗏지만
현재 37갤인 지금까지 밤에 가끔 실수를 해서
밤에 잘때만 기저귀를 채워서 자요.

그동안은 밤엔 팸퍼스 낮엔 하기스매직팬티를 채웠는데
안쌀때도 있고 쉬만 조금씩 싸는 정도라
이번에 기저귀 살때가 되었길래 좀 저렴한걸
주문해봤네요.

한팩씩 팔면 더 좋을거 같은데 박스단위로
팔아서 아쉽네요. 빅형 쓰는 친구들은 기저귀를
언제 뗄지 모르는 애들이라 ㅎㅎㅎ

치쿨제품은 예전에 우연히 써봤던 기억이 있어요.
그때 어릴때라 밴드형 써봤는데 괜찮았던 기억이
나서 맘편하게 주문해봤어요. 팸퍼스처럼 돌돌말아
테이핑해서 버리는 스탈이네요.

기존에 쓰던 하기스 네이처팬티 5단계와 비교시
사이즈 거의 비슷합니다. 기존 5단계 쓰는 친구들
치쿨 빅형 주문하면 될듯합니다.

기저귀촉감은 현재 있는 하기스랑 비교시
겉면은 비슷하고 안쪽은 하기스 네이처가 부드럽고
치쿨은 그에 비해 거친느낌이나 나쁘지 않네요.

무엇보다 가성비가 뛰어나서 기저귀 끝물인
아이들은 저렴하게 이용하기 좋은듯요.
기저귀 하나로 아이도 맘편히 자고
엄마도 이불빨래에서 자유해지고요 ㅎㅎ


하룻밤 안전장치(?)로 대만족 가성비! | 하아 4살 아들래미 아직도 밤귀저귀..ㅠ
저번에 한박스 사서 너무 잘쓰고
한장 남았길래 주문했어요.

이 기저귀가 저렴한데 성능이 꽤 좋아서
낮기저귀는 뗏지만 밤에 간혹가다
실수하는 아이에게 사용하기 좋습니다.

기저귀가 일상이였던 꼬물이 시절엔
기저귀를 차도 밤에 쉬를 많이 해서 그런지
배쪽부분으로 새서 내의가 젖은적이 있어서
이것저것 채워보다가 팸퍼스가 안새길래
세일때마다 사서 쟁여놓고 팸퍼스만 채웠는데
낮기저귀 떼고부턴 밤에만 잠깐 쓰는거라
저렴이로 샀는데 써보니 잘한거 같아요.

예전엔 그나마 안새던 팸퍼스도 아주 가끔 샜는데
이젠 밤에 소변보는 양이 줄었는지 저렴이로 써도
한박스 쓰는 동안 한번도 안샜어요.

좀 있으면 5살이라 기저귀 완벽하게 떼보려고 시도하다
3일연속 이불빨래하고 나혼자 스트레스 받느니ㅠ
걍 만얼마 투자해서 몸도 마음도 편하게,,ㅎㅎ
아이마다 다른건데 엄마의 욕심이 오늘도 화를 부르네요 ㅎ

혹시나 쉬 안하고 버려도
아깝지 않은 가격이구요.
하룻밤 엄마맘 편하게 해준걸로
그 역할을 충분히(?)해냈다 생각되요 ㅋㅋ

기저귀떼가는 시기에 있는 애매한 친구들!
하룻밤 안전장치(?)로 충분한 역할입니다^^
가격변동이 살짝 있지만 항상 만얼마 그 언저리예요.
전 이번에 13,850원에 구매했어요.


치쿨 슈페리어 팬티형 기저귀 빅형(13kg~), 64매생각보다 기저귀가 작네요(개인의의견)
아이가 45개월/18kg인데
촉감은생각보다 부드럽고 허리옆라인밴딩은
쫀쫀하고 생각보다 신축성은좋습니다
하지만소변양이나 대변양이 많거나 기저귀를빨리 갈아주지않으면
갤뭉침이심한듯하고 옆으로새는지라. .
밤기저귀용으로사용하실생각으로 주문하시는거면
개인적으로 비추입니다 (흡수력이 부족한듯)
미디부분이나 기저귀폭이좁아 새는경우가많고잦습니다ㅜㅜ
박스포장부분이나 아이가사용해야하는 기저귀인만큼 포장은 엄청꼼꼼하게 신경써서 이중포장되어왔네요 (비닐포장에 박스포장까지)
기저귀를 떼려고 준비하시는분이시면 사용하시기에 대만족이실듯 가격대비 엄청 고퀄입니다 기저귀발진으로 엄청고생하는 우리아이도 발진없이 저가 기저귀지만 대만족하며 사용중입니다


치쿨 슈페리어 팬티형 기저귀 빅형(13kg~), 64매아이가 낮기저귀는 뗐는데 밤에는 아직 해서 저렴한걸 찾다가 할인 하길래 주문했어요
그동안 썼던것보가는 두꺼워요
엉덩이도 다 안감싸줘서 엉덩이가 보이는데
밤에 새는건 아닌지 불안했어요
새진않았지만 그래도 양쪽끝까지 젖어있는걸보니 잘못하면 샐거같아요
그래도 하루 한장 쓰는건데 가성비 생각하면 좋아요
그리고 두꺼워서 엉덩이부분이 너무 빵빵해요
15키로 아이인데 그렇게 크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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